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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송가인이 결혼 로망을 공개했다.송가인 SNS |
송가인은 12일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신발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연애할 때 엄청 잘해주는 스타일이지만 잔소리는 해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늦어도 42세 전에는 시집을 가고 싶다"며 "주변을 보니 마흔 넘으면 못 가는 것 같더라"고 말했다. MC들의 "돌싱도 괜찮냐"는 질문에는 "돌싱도 돌싱 나름"이라고 답했다.
꿈꾸는 결혼식에 대해서는 "결혼식을 다녀보면 복잡하고 시간도 맞춰야 한다. 제한된 시간에 정형화된 예식이 싫어서 원빈·이나영 부부처럼 야외에서 자유롭게 하고 싶다"며 "시골 사람이다 보니까 이런 게 좋은 것 같다"며 웃었다.
또 폐물 질문에 "굳이 받아야 하나. 필요 없다. 그런 건 중요하지 않다"고 나름의 확고함을 보여줬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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