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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강호 주연 영화 ‘거미집’이 세계 187개국에 선판매됐다.바른손이앤에이 |
배급사 바른손이앤에이는 12일 "‘거미집’이 미국 포함 일본, 대만, 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국가와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호주, 뉴질랜드, 브라질 등에 판매됐다"고 밝혔다.
‘거미집’ 판권을 사들인 배급사 중에 미국의 새뮤얼 골드윈 필름스가 포함돼 눈길을 끈다. 새뮤얼 골드윈 필름스는 매년 작품성이 뛰어난 10편 정도만 엄선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한국 영화를 구매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달 27일 개봉하는 ‘거미집’은 1970년대 한국의 영화감독 김열(송강호 분)이 ‘거미집’이라는 제목의 영화를 다 찍어놓고는 꿈에서 본 대로 결말만 바꾸면 걸작이 만들어질 것이라는 예감으로 추가 촬영을 강행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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