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자 수확 장면. |
7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봄감자 생산량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봄감자 생산량이 35만8022t(톤)으로 1년 전보다 5만4811t(18.1%) 증가했다.
재배 면적도 12.9% 늘었고 10a(아르/10a=1000㎡)당 생산량도 4.6% 증가했다.
가뭄 피해가 있었던 작년 대비 양호했던 봄 기후 상황과 감자 가격 상승세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통계청은 분석했다.
시도별로는 경북이 6만91t으로 전체 생산량의 16.8%를 차지했고 충남(15.9%)과 강원(15.1%)이 뒤를 이었다.
axkjh@ekn.kr






![[단독] ‘상폐 위기’ 태원물산, 소액주주 행동 본격화 “임시주총 열어라”](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1218.362e7923864e45f68ff2ccf02587dfef_T1.png)



![[EE칼럼] 미래 세대에게 무거운 부담으로 돌아갈 태양광・풍력 설비](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406.75a3eda72eb6449aa7826a69395d10f7_T1.png)
![[EE칼럼] 타당성이 아니라 시급성](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318.dbd99c8761244ca3b29e7374368ee5d8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김민석의 시간…국민은 성과를 본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여한구 ‘직권면직’, 홍명보가 손흥민 뺀 것 연상시켜](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312.7d2f1a622c4f4773be91ae901b8be57a_T1.jpg)
![[데스크 칼럼] 한국 산업을 위한 마지막 1%](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1abc92280f8b40f6815d8be404417beb_T1.png)
![[기자의 눈] 카드업계, 언제까지 자영업자 고충 ‘독박’ 써야하나](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9.edac5b137a7c49f489df522f269f6a94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