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김병수 김포시장-김영리 김포교육청 교육장, 김인수 김포시의장. 사진제공=김포시 |
그동안 김포시는 장기-운양중학군 내 학교 신설 시기를 앞당기려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를 추진하면서 김포교육청과 협의를 진행해왔다. 하지만 학령인구 감소 등 장기-운양중학군 내 학교 신설 요건이 부족하다는 관계기관 의견 등에 부딪히며 학교복합시설 추진에 적잖은 난항을 겪고 있다.
김병수 시장은 "김포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도시 조성을 위해 유관기관 간 협력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김포교육 시급한 사안을 해결하기 위해 앞으로 김포교육청의 적극적인 업무 추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kkjoo0912@ekn.kr






![[단독] ‘상폐 위기’ 태원물산, 소액주주 행동 본격화 “임시주총 열어라”](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1218.362e7923864e45f68ff2ccf02587dfef_T1.png)



![[EE칼럼] 미래 세대에게 무거운 부담으로 돌아갈 태양광・풍력 설비](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406.75a3eda72eb6449aa7826a69395d10f7_T1.png)
![[EE칼럼] 타당성이 아니라 시급성](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318.dbd99c8761244ca3b29e7374368ee5d8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김민석의 시간…국민은 성과를 본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여한구 ‘직권면직’, 홍명보가 손흥민 뺀 것 연상시켜](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312.7d2f1a622c4f4773be91ae901b8be57a_T1.jpg)
![[데스크 칼럼] 한국 산업을 위한 마지막 1%](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1abc92280f8b40f6815d8be404417beb_T1.png)
![[기자의 눈] 카드업계, 언제까지 자영업자 고충 ‘독박’ 써야하나](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9.edac5b137a7c49f489df522f269f6a94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