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연합뉴스 |
지수는 전장보다 4.77p(0.18%) 낮은 2577.41에 개장해 장중 낙폭을 확대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은 3057억원, 외국인은 694억원을 순매도했다. 개인은 3408억원을 순매수했다.
이날은 국제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면서 미국 국채 금리가 상승하고 달러가 강세를 보이는 등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확대됐다. 이에 전날보다는 하락 폭이 컸다.
다만 증시에 영향을 끼칠 결정적인 요인은 없었다. 이에 하방이 제한된 상태로 숨 고르기 장세가 이어진 모습이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는 삼성전자가 0.99% 하락한 7만원으로 거래를 마쳐 간신히 ‘7만 전자’를 사수했다.
LG에너지솔루션(-1.68%), SK하이닉스(-1.01%), 삼성바이오로직스(-1.09%), POSCO홀딩스(-2.85%) 등 상위 10위권 대부분 종목도 하락했다. 상승 종목은 현대차(0.05%)와 NAVER(0.94%) 정도였다.
이밖에 국제 유가 상승으로 S-Oil(0.91%), GS(1.29%) 등 정유주도 강세였다.
업종별로 보면 운수·창고(-1.33%)가 유가 상승 타격을 입었다. 철강 및 금속(-2.05%), 기계(-1.53%), 전기·전자(-1.32%) 등도 약세였다. 섬유·의복(2.27%)은 상승했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3.53p(0.38%) 내린 917.95로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2.13p(0.23%) 오른 923.61로 출발했으나 장 마감을 앞두고 하락 전환했다.
코스닥시장에서도 기관은 313억원, 외국인은 156억원을 순매도했다. 개인은 452억원 매수 우위였다.
시총 상위권에서는 에코프로비엠(-1.79%), 에코프로(-2.60%), 엘앤에프(-2.37%) 등이 내렸다. 반면 셀트리온헬스케어(0.15%), 포스코DX(1.03%) 등은 상승했다.
이날 하루 거래대금은 유가증권시장 7조 5482억원, 코스닥시장 13조 3151억원이었다.
hg3to8@ekn.kr






![[단독] ‘상폐 위기’ 태원물산, 소액주주 행동 본격화 “임시주총 열어라”](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1218.362e7923864e45f68ff2ccf02587dfef_T1.png)



![[EE칼럼] 미래 세대에게 무거운 부담으로 돌아갈 태양광・풍력 설비](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406.75a3eda72eb6449aa7826a69395d10f7_T1.png)
![[EE칼럼] 타당성이 아니라 시급성](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318.dbd99c8761244ca3b29e7374368ee5d8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김민석의 시간…국민은 성과를 본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여한구 ‘직권면직’, 홍명보가 손흥민 뺀 것 연상시켜](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312.7d2f1a622c4f4773be91ae901b8be57a_T1.jpg)
![[데스크 칼럼] 한국 산업을 위한 마지막 1%](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1abc92280f8b40f6815d8be404417beb_T1.png)
![[기자의 눈] 카드업계, 언제까지 자영업자 고충 ‘독박’ 써야하나](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9.edac5b137a7c49f489df522f269f6a94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