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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임직원과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 관계자가 지난 4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안나의 집’ 입구앞에서 핫팩기증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우선, 핫팩 2500개 물량을 이달 말까지 사전 기부하는 활동을 시작으로 전국 곳곳에 위치한 사회 소외계층에게 방한용품을 전달하는 기부 릴레이를 연말까지 지속하겠다는 방침이다.
GS25는 지난 4일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과 사회복지 법인 안나의 집에 각 1000개씩 총 2000개의 핫팩을 전달하며 방한용품 릴레이 기부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GS25 임직원들은 기부 현장에 참여해 준비한 핫팩 물량을 손수 전달하는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또, 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사업 논의도 이뤄졌다.
부산시 취약계층에게 방한용품을 지원하는 활동도 예정돼 있다. 부산광역시와 지난 6월 체결한 업무협약 일환이며, GS25는 부산시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 부산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해 핫팩 500개를 전달하는 기부 활동을 오는 추석 명절 전까지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이정표 GS리테일 플랫폼마케팅 부문장은 "동절기 기부 활동에 발 빠르게 나서며 연말 연시의 나눔 문화를 활성화 하는 마중물 역할을 수행하고자 한다"며 "편의점이 지역 사회 안전망 역할을 더욱 공고히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pr9028@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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