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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안산 e스포츠 서머페스티벌 개막식. 사진제공=안산시 |
이번 페스티벌은 올해 7월 온라인 관내 학교대항전을 시작으로 출항했다. 전국에서 총 850명 아마추어 선수가 참가하고, 관객 1700여명이 상록수체육관을 찾아 e스포츠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확인해줬다.
전국 학생 및 청년에게 e스포츠의 다양한 콘텐츠 체험 기회 확대 및 게임문화 인식 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e스포츠 서머페스티벌은 올해 처음 열렸다. 안산시가 주최-주관하고, 안산도시공사-안산시체육회-안산도시개발-안산문화재단 등이 공동 주관사로 참여하고 농협은행 안산시지부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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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안산 e스포츠 서머페스티벌 현장. 사진제공=안산시 |
관내 학교 대항전(리그오브레전드)에서 안산공고가 초대 우승팀 영예를 안았다. 이어 2위 상록고, 3위 송호고, 4위 초지고가 입상했다. 전국대회 발로란트 종목은 △1위 GenG Scholars △2위 Under Dogs △3위 eXpert Life △4위 Blater팀이 수상했다. 이터널리턴 종목에서는 △1위 Naerreum △2위 exTRA △3위 fairy △4위 DRAMA팀이 수상했다.
특히 이터널리턴 결선에는 일본팀과 대만팀이 참여해 여러 국적 게이머들이 국경을 넘어 함께 즐기는 e스포츠 면모를 보여줬다. 종목별 수상 팀에는 총 900만원 상금과 함께 안산시장 명의 상장과 트로피가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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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안산 e스포츠 서머페스티벌 현장. 사진제공=안산시 |
kkjoo091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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