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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청 표지석 |
4일 횡성군에 따르면 2023년 1회 추경 6461억원보다 570억원 증액한 7031억원으로 일반회계는 486억원, 특별회계는 84억원을 증액 편성했다.
세입 재원은 자체 수입인 세외수입 4억원과 이전 재원인 국도비보조금, 교부세 등 199억원, 2022년 결산 금액을 반영한 보전수입 등 169억원, 통합기금 일반회계 예탁금 198억원이다.
이모빌리티 기업지원센터 착공 위한 군사시설 정리 사업(22억원), 이모빌리티 배후 주거단지 조성사업(62억원), 제2문화복합당지조성(30억원), 군소음 피해보상금(45억원), 횡성읍 중심시가지 주차장 조성사업 (21억원), 오산 재해위험개선지구 (5억원) 를 비롯해 지역경제 회복 및 주민불편사항 해결을 위한 정책사업 424억원, 재무활동 59억원, 행정운영경비 2억원 등 총 486억원을 증액했다.
특별회계는 농어촌생활용수 개발사업(상안, 신대, 월현, 부창, 상동, 옥계)등 정책사업 75억원, 재무활동 9억원을 편성했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SOC 투자사업 및 현안사업 추진 상황에 따라 시기별로 필요한 예산을 적재적소에 투입하고, 국도비가 추가확보된 사업의 예산을 편성했다. 120억원 규모의 부지 매입비를 편성하여 각종 공모사업 선정을 통한 지역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추경예산안을 제출하게 됐다"고 밝혔다.
ess003@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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