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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유니버스 클럽 위크 주말세일’ 행사 로고 |
먼저, 이마트는 한우와 전복, 포도, 국산 삼겹살·목살 등 신선 먹거리를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 브랜드 한우 전품목을 행사카드(이마트e·삼성·KB국민·신한·NH농협·우리·롯데·하나·전북은행withSSG카드)로 전액 결제 시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많은 소비자가 3일 내내 한우를 즐길 수 있도록 판매 물량으로만 약 60톤 을 확보했다.
보양식의 대명사 ‘전복’ 역시 반값 수준에 판매한다. 이마트는 3일간 행사로는 역대 최대 물량인 전복 30톤을 준비해 전 사이즈를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0% 할인해 판매한다.
소비자들이 가장 즐겨 찾는 사이즈인 전복(대·15미 내외)의 경우, 이번 행사기간 동안100g 당 2640원으로 판매한다. 마리로 환산하면 1마리당(67g 기준) 약 1760원으로, 5마리를 구매해도 1만원 채 되지 않은 저렴한 가격이다.
아울러 인기 가공 식품과 필수 생활용품의 경우 카테고리별 전품목 골라담기 행사부터 반값 프로모션 등 풍성한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
먼저 이마트는 브랜드와 가격 관계없이 3종 9900원에 판매하는 균일가 행사를 선보인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명절을 앞두고 물가가 오르는 이때 이마트가 고객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신세계 유니버스 클럽 위크를 진행한다"며 "앞으로도 이마트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기획해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우수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pr9028@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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