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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 매장에서 테스트 판매중인 슈퍼키친 즉석반찬 상품. |
이마트24는 오는 9월 1일부터 신선 반찬 플랫폼 ‘슈퍼키친’의 즉석 반찬류를 전국 점포에서 판매하는 ‘집밥 맛집 플랫폼’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고 30일 밝혔다.
앞서 이마트는24는 지난해 12월 ‘슈퍼키친’과 손잡고 다양한 집밥 메뉴 상품을 개발하고, 마케팅을 전개하는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슈퍼키친이 이마트24에 선보이는 집밥 반찬 메뉴는 △진미채볶음(1500원) △황태채고추장볶음(1500원) △건새우볶음(1500원) △멸치볶음(1500원)으로 구성된 밑반찬 4종과 △ 사천식마파두부(3500원) △제육볶음(3500원) △오징어불고기(3500원) △새우해파리냉채(3500원) △비엔나소시지야채(4000원) △ 한식잡채(4000원)로 짜인 요리·안주류 반찬 6종, 10개 제품이다.
이번 슈퍼키친 반찬 10종 판매를 시작으로 이마트24와 슈퍼키친은 편의점 고객들이 지속 찾을 수 있는 최적의 메뉴를 향후에도 꾸준히 개발 및 리뉴얼함으로써 고객들의 호응을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이성민 이마트24 전략기획팀 총괄팀장은 "앞으로도 가격 경쟁력은 물론 맛있으면서도 양질의 먹거리를 발 빠르게 도입해 이마트24가 고객들에게 미식 경험을 선사함으로써 ‘이마트24=집밥 맛집’이라는 공식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pr9028@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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