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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립교향악단 콘서트시리즈5 ‘새로운 여정’ 포스터. 사진제공=과천시 |
특히 새로운 여정은 과천시립교향악단 제3대 상임지휘자로 최근 선임된 안두현과 시립교향악단이 함께하는 첫 콘서트로, 더욱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휘자 안두현은 러시아 차이코프스키 음악원 출신으로 2019년 ‘순천만 국제교향악축제 페스티벌’, 2020년 ‘제주 해비치아트페스티벌’과 ‘글로벌 한류 박람회’ 등에서 인상 깊은 연주를 보여줬다. 2021년에는 러시아 정통 음악 전문가로서 한국인 최초로 국내에서 군포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함께 라흐마니노프의 오페라 ‘알레코’를 지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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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과천시립교향악단 신년음악회. 사진제공=과천시 |
한편 과천시립교향악단의 콘서트시리즈5 ‘새로운 여정’은 과천문화재단 누리집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8세 이상 관람가로 전석 1만원이다.
kkjoo091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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