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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양주시립예술단 파크콘서트 포스터. 사진제공=양주시 |
이번 공연은 영화음악, 뮤지컬, 클래식 명곡 등 대중성과 예술성을 갖춘 곡으로 구성, 유난히 뜨거웠던 여름 무더위에 지친 시민이 함께 즐기며 힐링할 수 있는 무대로 준비했다.
먼저 9월9일 저녁 7시30분에는 이중대 지휘자가 지휘하는 시립합창단이 ‘오페라의 유령 하이라이트’, ‘뮤지컬 맘마미아 매들리’ 등 공원 야경 분위기에 맞게 따뜻하고 편안하며 감성적인 뮤지컬, 팝페라 공연을 펼친다.
9월14일 오후 7시에는 박승유 지휘자가 지휘하는 시립교향악단이 ‘원스어폰어타임 인 아메리카 OST’, ‘슈퍼맨 OST’ 등 밝고 희망적인 클래식 명곡을 연주한다.
홍미영 문화관광과장은 28일 "명곡 연주회를 통해 시민 간 화합하고 양주 도약을 기원하는 분위기가 조성되길 기대한다"며 "무더위에 지친 시민이 가족-친구-연인과 함께 파크콘서트를 즐기며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
kkjoo091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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