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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가수 김호중이 TV조선 ‘명곡 제작소’에서 송가인, 정훈희 등과 이야기를 나눴다.TV조선 방송화면 캡처 |
김호중은 27일 방송한 TV조선 ‘명곡 제작소-주문 즉시 만들어 드립니다’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송가인에게 "누나의 ‘미스트롯1’ 결승 무대를 보고 나도 도전해야지 싶어 ‘미스터트롯’에 나갔었다"고 밝혀 모두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안성훈도 거들어 송가인과의 과거 에피소드를 소환했다. 무명 시절 같은 소속사에서 활동했던 두 사람은 당시 서로의 첫인상부터 활동 고충 등을 거침없이 털어내 웃음을 줬다.
두 번째 게스트 정훈희는 영화 ‘헤어질 결심’으로 약 56년 만에 역주행을 이룬 명곡 ‘안개’ 라이브는 물론 무려 7년이나 무대에 오르지 못했던 인생 스토리를 들려줬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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