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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세븐틴의 첫 일본 베스트 앨범이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다.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
그룹 세븐틴이 첫 일본 베스트 앨범 ‘올웨이즈 유어스’(ALWAYS YOURS)로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1위의 영광을 안았다.
24일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은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에서 일간 판매량 37만7060장을 기록해 정상을 차지했다.
‘올웨이즈 유어스’에는 신곡 ‘이마 - 이븐 이프 더 월드 엔즈 투모로우 -’(Ima - Even if the world ends tomorrow -)와 ‘사라 사라’(Sara Sara) 포함 총 27곡이 수록됐다.
일본에서 성과를 내고 있는 세븐틴은 데뷔 이래 최대 규모의 일본 돔 투어를 진행한다. 내달 도쿄 돔을 시작으로 사이타마 베루나 돔, 반테린 돔 나고야, 교세라 돔 오사카, 후쿠오카 페이페이돔 등 5개 도시에서 공연을 펼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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