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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
한은은 24일 서울 중구 본관에서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기준금리를 연 3.5%로 유지했다. 한은은 지난 2월과 4월, 5월, 7월에 이어 5회 연속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대로 내려왔고, 중국의 부동산 위기가 국내에 미치는 영향을 지켜봐야 하는 만큼 금리 인상 유인이 낮아졌다는 분석이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통화정책 방향도 지켜봐야 한다.
이날 한은이 기준금리를 동결하며 한국과 미국의 정책금리 차는 2.0%포인트(p)를 유지했다.
dsk@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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