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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모레퍼시픽 |
청년 마음 축제는 ‘나를 들여다보는 청년 마음 축제’라는 슬로건 아래 마음 건강에 관심 있는 청년 1000명에게 무료로 개방된다.
아모레퍼시픽공감재단에 따르면, 축제 기간에 마음 건강 케어의 중요성과 방법을 알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펼쳐진다. 몸과 마음, 뇌를 연결하자는 취지로 아모레퍼시픽공감재단 이사인 서울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윤대현 교수와 뇌 과학자 장동선 교수, 리플러스인간연구소 박재연 소장이 참여해 청년 마음 토크쇼를 진행한다.
아울러 서울시와 마음 건강을 주제로 한 다양한 파트너사들이 참여하며, 117만 명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한 ‘비타민신지니’와 전문 운동 강사들이 댄스핏을 비롯해 라틴핏, 바디스킬 릴리즈 등을 선보인다.
이 밖에 아모레퍼시픽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함께하는 ‘메이크업 커뮤니티’ 프로그램과 숙명여대 음악치료대학원과 진행하는 ‘뮤직 테라피’, 오설록 차를 경험할 수 있는 부스 등을 운영한다. 축제 당일 현장에는 얼리(Early, 이른) 체크인 행사로 선착순 400명에게 헤라 선크림 제품도 증정한다.
‘청년 마음 축제’ 신청은 오는 24일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아모레퍼시픽공감재단 공식 인스타그램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inahohc@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