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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가수 이찬원이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 ‘트위스트고고’ 무대를 선보였다.TV조선 방송화면 캡처 |
이찬원은 22일 방송된 TV CHOSUN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 출연해 ‘트위스트고고’를 라이브로 부르며 안무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이찬원은 노래 제목과 어울리는 트위스트 춤으로 신명 나는 흥을 선사하고, 안무 중에도 흔들리지 않는 가창력을 뽐냈다. 다양한 표정과 포즈로 여유 넘치는 매력도 과시했다.
지난 2월 발매된 이찬원의 첫 정규앨범 ‘원’의 수록곡 ‘트위스트고고’는 빠른 템포의 트위스트 리듬을 담아 여름날 여행의 설렘과 즐거움을 표현한 노래다.
최근 부상에서 회복해 활동을 재개한 이찬원은 9월3일까지 여의도 더현대 서울 지하 1층에서 데뷔 첫 팝업스토어 ‘원(ONE)더랜드’를 여는 등 팬들과 만나는 자리를 다양한 형태로 마련하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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