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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양주청소년문화의집 제8회 청소년동아리 축제 ‘청춘고백’ 포스터. 사진제공=양주시 |
이번 축제는 청소년이 지역사회 일원으로 활동할 수 있는 참여의 장을 마련하고 건전한 동아리 문화 확산과 취미-여가활동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춘고백은 △청소년동아리 공연 △전시 △체험 부스 △벼룩시장 △포토존 운영 △이벤트 등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자신의 끼와 개성을 펼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송은 아동청소년과장은 23일 "청소년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지속 제공해야 건전한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다"며 "이번 행사가 청소년이 개성을 펼칠 수 있는 참여와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청소년문화의집은 축제에 참여할 청소년동아리를 오는 9월1일까지 공개모집 중이며, 세부내용은 양주시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양주시 아동청소년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kkjoo091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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