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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의 식재 주문 플랫폼 ‘밥트너’ 모바일 홈페이지 화면. 사진=아워홈 |
밥과 파트너의 합성어인 ‘밥트너’는 외식 자영업자 대상으로 운영되는 식재 주문 플랫폼이다. 식당 메뉴에 최적화된 식재 상품을 추천하고, 주문 관리·조리 솔루션 등을 제공한다.
외식업에 종사하는 자영업자라면 아워홈과 식재 거래 계약 없이도 모바일 앱(App)을 통해 상품을 주문할 수 있다. 식재 추천부터 원가 비교, 메뉴별 레시피도 안내한다.
밥트너에서 판매하는 상품은 1000여종이다. 주방 운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간소화, 전처리 식재부터 국·탕·찌개류, 반찬류 등 다양한 상품 카테고리로 구성했다. 아워홈 상품뿐만 아니라 타사 상품도 함께 입점 시켜 식재 선택 폭을 넓혔으며 비교 주문도 가능하도록 했다.
메뉴에 따른 식재 큐레이션도 제공해 눈길을 끈다. 계절·식당 규모·메뉴 등 조건에 따라 간소화 식재를 추천하고 맞춤형 식단과 레시피를 안내한다. 아울러 밥트너 내 레시피 매거진 코너도 별도 개설한다. 식품 트렌드에 맞는 인기 메뉴부터 셰프가 추천하는 일품 요리 등 다양한 식단과 조리법을 추천한다.
서영호 아워홈 디지털 커머스부문장은 "팝트너의 식재 큐레이션과 레시피 매거진은 소규모 자영업자, 특히 창업을 시작한 초보 사장님에게 유용한 솔루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inahohc@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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