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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2023 제7회 늠내클래식축제 포스터. 사진제공=시흥시 |
늠내클래식축제는 해마다 다양한 클래식 음악회를 선보여 왔다. 올해는 작년에 이어 ‘세상 모든 이의 클래식’이란 부제로 3차례 클래식 공연을 준비했다. △시민과 함께하는 <그대여, 노래하라> △마티네 콘서트 <탱고 판타지아> △한여름 밤 빛나는 심포니 <베스트 오브 심포니>가 바로 그것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시민 음악인이 무대를 함께해 의미가 남다르다. 올해 7월 진행된 <성악에 빠지다> 클래스 수강생이 25일 전문 연주자들과 함께 공연 무대를 꾸민다.
한국음악협회 시흥지부 관계자는 21일 "다채롭게 준비된 클래식을 시민이 한껏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전문 연주자와 시민이 함께 만든 프로젝트를 통해 클래식 장르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며 서로의 꿈을 응원하고 이뤄가는 의미 있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늠내클래식축제와 관련된 문의는 한국음악협회 시흥지부 또는 시흥시 문화예술과 예술진흥팀으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kkjoo091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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