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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서해종합건설이 2023년 건설회사 시공능력평가에서 전년대비 17계단 상승한 85위(토목, 건축분야)를 기록했다고 21일 전했다.
이는 국토교통부가 공시한 자료를 근거로 한다.시공능력평가는 매해년도 7월 31일을 기준으로 공사실적, 경영상태, 기술능력, 신인도를 종합평가하는 제도로 올해 시공능력평가를 신청한 건설업체는 총 7만 7654개사에 이른다.
시공능력평가 결과는 8월 1일부터 적용되어 공사발주시 입찰 자격 제한 및 시공사 선정 등에 활용되고 기타 신용평가, 보증심사 등에 활용된다.
서해종합건설 관계자는 "그동안 내실있는 수주 및 경영상태의 개선, 대내외 신인도를 잘 관리한 결과로 생각하며, 지속적인 수주와 경영관리를 통해 24년 시공능력 평가에서도 도약하는 서해종합건설의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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