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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안양-과천-군포 시립소년소녀합창단 사색 음악회 포스터. 사진제공=김포시 |
사색 음악회는 1990년대에 창단한 4개 합창단이 모여 선보이는 순회공연이다. 올해 3월 안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 공연을 시작으로 5월 과천시, 7월 군포시에서 진행했으며 이달 김포시 개최로 순회공연은 마무리된다.
과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Psalms 100(시편 100편)’으로 사색 음악회 서막을 연다. 이어 군포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Bridge Over Troubled Water’, 안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Deep River’, 그리고 김포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Wir eilen mit schwachen, doch emsigen Schritten cantata BWV 78 : No.2’를 선보인다.
또한 창작뮤지컬, 영화 OST, 클래식에 한국민요 등 각 시립소년소녀합창단 개성이 담긴 연주에 이어 4개 단체 연합합창이 만들어내는 장대한 하모니로 사색 음악회 피날레를 장식한다.
강희원 김포시립소년소녀합창단 지휘자는 "각 합창단 개성이 담긴 연주가 마음을 흔드는 파도소리처럼 가슴을 탁 트이게 하는 녹음 향기처럼 무더위에 지친 관객에게 싱싱한 기쁨이 되기를 바란다"며 말했다.
kkjoo091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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