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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농업기술센터 전경. 사진제공=양평군 |
이번 설명회는 앞으로 양평군 밀 농업 육성에 관한 방향성을 제시하고 밀 재배면적 확대를 독려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밀 농업에 관심 있는 농업인이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밀은 대한민국 제2의 주곡작물이나 국내 밀 자급률은 1% 미만이다. 양평군은 이에 따라 밀 자체 생산-유통-소비체계 확립으로 밀 자급률을 높이고 지역 특성을 살린 우리 밀 가공 식품산업을 육성하고자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특히 밀은 가루쌀, 콩 작물과 이모작 작부체계 조성이 가능해 농가소득 증대와 쌀 적정 생산에 기여할 수 있어 양평군은 밀 판매경로를 확보하기 위해 관내 밀 가공업체와 협의를 추진하고 있다.
양평군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밀 농업 육성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밀 산업 육성 계획에 적극 반영해 내실 있는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kkjoo091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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