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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 전경 사잔제공=GH |
GH에 따르면 풍수해보험은 홍수, 태풍 등 자연재해로 인한 재산 피해를 보상하기 위해 정부·지자체가 보험료의 70% 이상을 지원하는 정책보험이지만 올해 3월 전국 주택기준으로 가입률이 27.8% 그쳤다.
이에따라 GH는 장마철을 앞둔 지난 6월부터 풍수해보험 가입대행 서비스 등을 시행해 가입률 제고에 힘썼고 이번에 정부·지자체가 지원하는 보험료 외 잔여 보험료까지 지원을 결정함에 따라 가입 대상자의 경제·심리적 부담도 완전히 해소할 계획이다.
김세용 GH 사장은 "GH는 반지하세대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사전 관리를 펼치고 있다"면서 "전세임대주택이 공사 소유의 임대주택은 아니지만 예방이 복구보다 훨씬 효율적이라는 점, 재해를 통해 주거취약계층이 회복 불가능한 피해를 입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관심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GH는 잔여 계약기간 1년 이상인 전세임대 반지하세대에 지원하던 개폐식 방범창 등 침수방지시설 설치비를 세대당 100만원으로 지원하고 잔여 계약기간 1년 미만 세대에는 지상층으로 이주 시 이사비를 40만원까지 지원하는 등 전세임대 입주민 풍수재해 피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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