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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공동 혁신 결의대회’ 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경과원 |
이번 결의대회는 최근 언론에 보도된 일련의 사태와 관련, 깊이 반성하면서 뼈를 깎는 노력으로 신뢰를 회복하고 공직기강 확립과 경과원의 쇄신을 통해 공정하고 청렴한 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결의대회는 노사공동 혁신 결의 선언과 함께 ‘있는 자리 흩트리기’ 자세로 공공기관으로서의 기본 규율을 강화하는 결의문 낭독과 선서 등으로 진행됐다.
경과원은 결의문을 통해 △강력한 신상필벌이 작동되는 기관으로 혁신, △내외부 감사기능 강화와 외부전문기관의 조직진단 등을 통한 투명성 강화, △끊임없는 혁신의 과정 수행 약속 등을 결의했다.
특히 재발방지 대책의 일환으로 공공윤리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 수행을 다짐했다.
강성천 경과원장은 "언론에 보도된 일련의 사태에 대해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아야 한다는 마음을 모아 노사가 공동으로 혁신 결의대회를 마련했다"며 "이번 혁신 결의대회를 계기로 경영진이 솔선수범하고 노사가 함께하는 혁신 활동을 추진해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함께 만들어 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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