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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디컴퍼니 인리칭센터 전경. |
인리칭센터는 브이디컴퍼니의 서빙로봇 사후관리 및 물류 서비스 통합 운영을 위한 물류센터이자, 향후 신규 서비스로봇 라인업의 테스트 및 공급의 전초기지다. 1500㎡ 면적으로 서빙로봇 전용 물류센터로는 국내 최대 규모다.
고객에게 균등하고 수준 높은 최고 품질의 서빙로봇을 납품하기 위한 사전 검수 및 테스트 공간이 별도 구성됐으며, 자동화된 물류 시스템을 적용한 창고 및 지원 공간을 모두 갖춘 스마트 물류센터다.
센터명인 인리칭(Enriching)은 ‘일상의 작은 순간에서도 사람을 귀하게 한다’는 브이디컴퍼니의 브랜드 목적 하에 ‘인리칭(Enriching)’의 가치를 담은 이름이다.
김주철 인리칭센터장은 "브이디의 1차 고객인 사장님에게는 사업의 질적·양적 성장과 경제적 풍요로움을, 2차 고객인 일반 대중에게는 외식 과정의 편리함을 강화하고 이전에 경험 못한 풍성한 미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브이디 인리칭(Enriching)의 정신"이라며 "인리칭센터를 통해 나가는 모든 브이디의 상품과 서비스에 고객 중심 가치를 실현해 가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고 설명했다.
브이디컴퍼니는 이번 인리칭센터를 메인 물류센터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기존 중부, 영남, 호남, 부산 등 4곳의 자사 물류센터와 함께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인리칭센터를 더해 물류 효율성 및 A/S 서비스 품질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함판식 브이디컴퍼니 대표는 "부천은 대한민국과 수도권의 교통·물류의 요충지로써 인리칭센터가 향후 사업 안정성 강화 및 고객 만족도 향상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이번 인리칭센터 개소는 브이디컴퍼니가 대한민국 1등 서빙로봇 프로바이더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서빙로봇을 넘어 서비스로봇 시장 개척의 중장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도약 기반의 하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sojin@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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