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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서울 서초구 데블스도어 매장에서 모델들이 대용량 하이볼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신세계푸드 |
신세계푸드는 자사 수제맥주 펍 ‘데블스도어’에서 1.75ℓ대용량 하이볼 ‘에반 윌리엄스 하이볼’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통상 350㎖~500㎖ 용량의 일반 하이볼과 비교하면 최대 5배 많은 셈이라고 회사는 소개했다.
이 제품은 오리지널 버번 위스키 ‘에반 윌리엄스’와 탄산수를 조합한 하이볼이다. 달콤한 바닐라, 캐러멜 향은 물론 상큼한 맛을 내는 게 특징이다. 가격은 3만원이다.
대용량 하이볼을 시작으로 신세계푸드는 향후 주류 라인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에 지난 1일부터 시작된 ‘데블스도어 위스키 오픈런’ 프로모션을 통해 프리미엄 버번 위스키 러셀, 와일드 터키 등을 한정 특가로 판매하고 있다. 추후 수요가 높은 산토리, 발베니 등도 합리적인 가격대에 판매한다는 방침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최근 20~30세대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하이볼과 대용량 제품 수요에 맞춰 일반 하이볼 보다 넉넉하고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1.75ℓ 대용량을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inahohc@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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