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8일 경기 이천 소재 아동보육원 성애원에서 윤경주 제너시스BBQ그룹 부회장(오른쪽)이 아이들에게 삼계탕을 나눠주고 있다. 사진=제너시스BBQ |
BBQ는 말복(10일)을 앞둔 지난 8일 경기 이천의 아동보육원 ‘성애원’에서 윤경주 제너시스BBQ그룹 부회장을 비롯해 임직원들이 BBQ삼계탕 50인분을 보호아동들에게 직접 조리·배식하는 나눔 봉사를 했다고 9일 밝혔다.
성애원은 사단복지법인 성원복지재단이 운영하는 아동보육시설이다. 이날 BBQ 임직원들은 식사를 끝난 뒤 식당 정리와 설거지까지 마무리 활동도 수행했다.
윤경주 회장은 "기록적인 폭염으로 지쳤을 아이들이 삼계탕을 먹고 건강을 여름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 꿈나무인 아이들을 위해 꾸준한 지원과 나눔으로 선한 영향력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inahohc@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