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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문화관광재단 시그니처 |
축제는 이틀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열린다.
4일에는 ‘플로르 프로젝트’, ‘곽다한밴드’, ‘링크맨밴드’가 퓨전재즈부터 모던락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진행한다.
5일에는 ‘오리엔탈쇼커스’, ‘노민수 집시프로젝트’, ‘크러쉬피버’가 다채로운 공연으로 무더위에 지친 횡성 주민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축제장에는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워터존(어린이 물놀이장)과 횡성의 대표 프리마켓인 소소마켓,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먹거리존과 함께 무더위를 식혀줄 미스트존을 곳곳에 조성할 예정이다.
횡성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음악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이색적인 축제 썸머페스티벌이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에게 활력이 돼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ss003@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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