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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24일 민관협치위원회 위촉식 주재. 사진제공=안양시 |
이날 위촉식에는 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해 실-국-소장 등 당연직 위원 7명, 공개모집 등을 통해 선발한 민간위원 40명, 시의원 3명 등 위촉직 위원 43명이 참석했다.
민관협치위원은 임기 2년간 협치성장-포용사회-균형발전-녹색도시 등 4개 분과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시정에 참여하게 된다. 조사-연구 및 세미나, 토론회 등을 통한 의견 수렴, 공약 추진 사항 및 주요 정책 자문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각 분과에서 만들어진 정책들은 실-국-소장 위원들과 조율을 통해 시정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 민관협치위원은 이날 이해충돌방지 청렴실천 서약서를 작성했으며 향후 민관협치 토론회나 교육을 통해 시민과 접점을 넓혀나갈 계획이다.
민관협치위원회는 다음달 25일 ‘제1차 정기회의’를 열고 위원장, 부위원장, 분과위원장 선출과 하반기 토론회 주제 선정, 2024년도 주요 사업 등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위촉식에서 "민관협치는 제가 첫 시장 임기부터 끊임없이 이어온 핵심 가치이자 상징"이라며 "민관협치위원회가 그동안 시민참여위원회가 누적해온 협치 성과들 위에서 굵직한 결과물을 만들어낼 것이라 믿는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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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24일 민관협치위원회 위촉식 개최. 사진제공=안양시 |
kkjoo091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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