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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24일 아동권리옹호관 3명 위촉. 사진제공=안양시 |
안양시는 염옥남 변호사(법무법인 우진), 오연주 안양시가족센터장, 정욱재 굿네이버스 안양지부장 등 3명을 아동권리옹호관으로 24일 시청 접견실에서 위촉했다.
아동권리옹호관은 아동권리 보호 및 침해 아동 구제기능을 독립적으로 수행하는 대변인으로 아동권리 침해 사례를 접수받아 조사-구제-사후 모니터링을 수행한다. 또한 안양시 아동권리 정책도 제안하거나 개선하는 역할도 담당한다. 임기는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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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아동권리옹호관 24일 간담회 현장. 사진제공=안양시 |
최대호 안양시장은 위촉식에서 "아동권리옹호관 운영을 시작으로 아동권리를 보장하고, 아동이 안전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kkjoo091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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