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장현(오른쪽) 한전KDN 사장이 CEO주관 안전대책 강화 결의 및 안전점검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
이번 점검은 지역본부 사옥 신축공사의 성공적 수행과 무사고·무재해 달성을 위해 본격적인 건설공사 진행에 앞서 건설 현장 관리자의 안전의식 강화와 사전에 수립된 안전관리계획의 이행 실태 점검에 중점을 뒀다.
김장현 사장과 건설사업관리단(CM)과 도급사, 한국건설안전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및 계획 공정별 주요 안전대책에 대한 발표 시간을 갖고 ‘안전관계자 역할 및 중점 관리’ 사항 논의와 관계자 간담회, 안전관제시스템 시연, 합동 안전지도 및 점검으로 진행됐다.
행사 참가자들은 경과보고와 간담회를 통해 서로 협력하여 근로자 중심의 안전 최우선 작업현장이 될 수 있도록 산업재해 예방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특히, 한전KDN 자체 기술 기반으로 구축된 ‘모바일 AI 안전관제시스템’ 시연을 통해 작업현장 실시간 영상감시 및 분석, 작업자 안전 상황 감지 및 경보 알림 기능을 확인하고 신축공사 현장에 구축된 시스템의 활용에 많은 기대를 보이기도 했다.
김장현 사장은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극한 호우와 무더위로 인해 예측되는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근로자의 건강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올해를 한전KDN의 ‘관리·참여를 통한 현장 안전문화 정착 원년의 해’로 지정하였으며, 시공 현장뿐 아니라 전국에 산재한 작업 현장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전KDN은 자체 개발한 클라우드 솔루션인 K-ECP(KDN-Energy Cloud Platform)에 탑재된 ‘모바일 AI 영상분석 현장안전관리시스템’을 작업 현장에 구축하고 한국건설안전협회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사옥 건설 참여사를 대상으로 안전보건관련 기술자문과 교육을 지원하는 등 안전한 작업환경 구축 및 안전보건관리 수준 향상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jjs@ekn.kr
![‘실수요자’ 임대차 시장에 불똥튀나 [가계부채 대책 파장]](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2.eceb9bdbb781491b913431ded78953bc_T1.jpeg)

![금융권도 동참 행렬…일상 수칙부터 ‘탄소 감축’ 경영까지 [에너지 절약 캠페인]](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2.9ec66f8c4be54470adbd390f18e25b1a_T1.png)
![[은행권 풍향계] 불안할수록 안전자산 찾는다…토스뱅크서도 금 투자 外](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127.ab836ed2e48e40719686a21f24f8f414_T1.jpg)




![[금융권 풍향계] 수출입은행, 공급망기금 첫 외화채 5억 달러 발행 外](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2.5d3f97bde828464ab277b0d6d3460c87_T1.png)

![[EE칼럼] 화석연료 공급망의 취약성과 에너지 전환](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205.6ef92c1306fb49738615422a4d12f217_T1.jpg)
![[EE칼럼] 비축유 208일의 의미와 나프타 비축 과제](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21.6ca4afd8aac54bca9fc807e60a5d18b0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뉴이재명 논쟁과 유시민과 김어준의 프레임 정치](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박영범의 세무칼럼] 제과점인가 카페인가… 가업상속공제 둘러싼 업종 판정 전쟁](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50116.d441ba0a9fc540cf9f276e485c475af4_T1.jpg)
![[데스크 칼럼] 2006년과 2026년의 오세훈](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29.5fbbb98032c14a40a4d13d8ab50ffc39_T1.png)
![[기자의 눈] 한국 TV산업, 흠집내기보다 응원이 필요한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1.e4dcbdf886f549abb4bad8f63e414a74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