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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항 서편부두 항만근로자를 위한 ‘안전그늘막’ 모습. 사진=부산항만공사. |
BPA는 부산항만물류협회와 협업하여 현장근로자 의견을 반영하여 제작한 안전그늘막을 각각 5동씩을 설치했다.
안전그늘막은 하역작업 인근 현장까지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다. 근로자들이 현장의 상황을 확인하며 직사광선을 피할 수 있어 온열질환 예방과 항만운영 효율성 제고 효과가 클 것으로 보인다.
8피트짜리 컨테이너를 개조해 만든 안전그늘막은 한쪽 벽면을 제거하고 반대쪽 벽면에는 양쪽으로 여닫는 문을, 양쪽 측면에는 1㎡ 크기의 창문 2개씩을 달아 바람이 잘 통할 수 있게 한 형태이다.
강준석 BPA 사장은 "폭염 속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이 더 안전하고 편하게 일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을 위해 항상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등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emin3824@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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