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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국가지질공원 인증 추진 위한 공청회 모습 사진제공=화성시 |
시에 따르면 지질분야 전문가, 화성지질공원 관련 용역 수행기관, 지역주민 30여 명 등이 참석한 이날 공청회는 국가지질공원 인증제도와 화성지질공원에 대한 소개를 통해 지역주민의 지질공원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관광·교육자원으로 지질유산을 활용하는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 제시 및 토론 과정을 거쳐 참신한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자리가 됐다.
박민철 시 여가문화교육국장은 "국가지질공원 인증제도의 목적은 지역주민의 자발적 참여와 관심을 통해 지질유산을 보존 및 활용하는 것"이라며 "이번 공청회로 주민들이 관내 자연 유산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지질공원은 지난해 환경부의 국가지질공원 후보지로 선정됐으며 시는 올해 국가지질공원 본 인증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화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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