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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해외견학체험단 싱가포르로 문화예술 현장답사. 사진제공=시흥시 |
시흥꿈나무 세계 속으로! 해외견학체험단은 2011년부터 시작해 역사탐방, 문화예술, 해외봉사, 진로탐방 등 다양한 주제로 많은 청소년이 참여하는 시흥시의 대표적인 해외교류 사업이다.
올해는 싱가포르를 답사하는 문화예술 부문 참가 학생(초등학교 5~6학년생) 15명을 4~5월에 공개모집했다. 참여 학생은 2개월간 싱가포르 문화-안전 관련 사전교육을 마친 뒤 16일 싱가포르로 출발했다.
학생들은 ‘싱가포르-동서양 문화가 공존하는 다문화국가 탐방’에 걸맞게 싱가포르 다문화거리를 거닐며 다문화국가인 싱가포르를 몸소 느끼고 경험했다. 이와 함께 싱가포르 국립박물관, 아시아 3대 명문대학 중 하나인 싱가포르국립대학, 머라이언 공원 등을 탐방하며 싱가포르 문화-교육 등을 골고루 체험했다.
특히 학생들은 해외답사, 현지인과 교류, 문화탐방 등을 통해 그간 쌓아온 실력과 역량을 마음껏 뽐냈다. 김지혜 청년청소년과 팀장은 "이번 답사는 시흥 학생들이 싱가포르 문화-가치관 등을 경험해볼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런 경험이 학생들 가치관 확립 및 올바른 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kjoo091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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