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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18일 ‘사회적경제 연합축제’ 민-관 기획단 회의 개최. 사진제공=광명시 |
연합축제는 민선8기 광명시 시정과제인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사회적경제’를 위한 시민 참여와 실천을 활성화하고자 지역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기관-단체와 손잡고 오는 9월2일 광명시민체육관 실내외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를 위해 광명시 관련부서와 사회적경제-공정무역 관련 민간단체 인사 20여명으로 이뤄진 민-관 기획단이 직접 축제 콘텐츠를 기획한다.
이번 연합 페스티벌은 사회적경제-공정무역 오픈박스를 비롯해 △사회적경제-공정무역 학교 △공정무역가게 △공정관광 △통합돌봄서비스 ‘살림’ 및 빛나는 광명마켓 등 협동화 지원 △청소년과 함께하는 사공상상학교 등 광명시 사회적경제-공정무역 추진 사업을 알리고 사회적경제와 공정무역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킬 예정이다.
또한 사회적경제기업과 함께하는 나눔장터와 광명시 디딤돌 취-창업 동아리에서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창업박람회도 열린다. 광명시 사공상상 서포터즈단, 공정무역 실천기관, 광명푸드뱅크마켓센터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활동하는 기후의병, 기후동아리 등 광명 곳곳에서 따뜻한 사회를 만들고 긍정적인 변화를 위해 활동하는 여러 단체도 함께할 예정이다.
김미정 사회적경제과장은 "광명을 따뜻한 사회로 만들고자 하는 시민 활동은 사회적경제-공정무역 취지와 같은 방향으로 이번 축제에 연합을 제안하게 됐다"며 "앞으로 사회적경제-공정무역 페스티벌을 브랜드화해 지역과 협업하고 상생하는 지속가능한 지역축제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는 이번 사회적경제 연합 페스티벌을 통한 수익금 일부를 지역사회공헌기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kkjoo091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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