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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이 19일 국립세계문자박물관을 불러보고 있다. 사진제공=페북 캡처 |
유 시장은 전날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하면서 인천의 박물관들에 대한 활성화 방안을 강조했다.
유 시장은 글에서 "국립세계문자박물관을 들러보았다"라며 "세계에서는 3번째, 국내에서 최초의 세계문자박물관"이라고 소개했다.
유 시장은 이어 "이 박물관은 8년 전에 각 도시가 유치전을 벌일 때 제가 직접 PT에 참여해 인천 유치에 성공한 인천 최초의 국립 박물관으로서 감회가 새롭다"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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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페북 캡처 |
유 시장은 그러면서 "지금 건립 중인 국립인천해양 박물관과 뮤지엄파크도 제대로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유 시장은 끝으로 "시민들도 인천의 박물관을 자주 찾아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sih31@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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