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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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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대 이태홍 센터장, ‘LINC 3.0 성과포럼’에서 주문식교육 인재양성 우수성과·사례발표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3.07.19 10:15
오산대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오산대학교(총장 허남윤)는 이태홍 오산대 기업협업센터ICC 센터장(사진)이 LINC 3.0 주문식 교육 인재 양성에 대한 우수성과와 사례발표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라한셀렉트 경주 컨벤셜홀에서 열린 ‘2023 LINC3.0 하계 성과포럼’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후원하고, 영남대 LINC3.0사업단이 주관했다. 이번 포럼에는 LINC3.0사업에 참여하는 135개 대학(일반대 76개교 및 전문대 59교)과 사업 관련 지자체 등에서 참여했다. 기업협업센터(ICC, Industry coupled Cooperation Center)/산학협력정보담당관 분야에서 오산대 기업협업센터ICC 이태홍 센터장은 LINC 3.0 채용연계 주문식 교육 인재 양성 우수성과와 사례를 발표했으며, 오산대 국고사업본부 손석금 본부장은 각 대학 사업단장 총회에 참석했다.

이태홍 센터장은 "LINC3.0사업에 참여하는 135개 대학(일반대 76개교 및 전문대 59교)과 사업 관련 지자체가 한자리에 함께 모여 그동안의 우수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라이즈(RISE) 사업에 대해 LINC3.0 사업의 성과가 연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는지에 대한 방안을 검토하고 마련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손석금 본부장은 "LINC3.0사업의 우수성과와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게 돼 기쁘며 LINC3.0 사업을 통해 산학연 협력과 대학발전, 지역사회와 함께 공유·협업할 수 있도록 협력하는 대학이 되겠다"고 말했다.

오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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