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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찬단지와 장수막걸리가 콜라보한 신제품 ‘장수 꼬막무침’ (이미지=반찬단지) |
이번 콜라보는 식품제조전문기업 반찬단지에서 전통한식 메뉴인 ‘꼬막무침’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개발 제품과 음식 궁합이 잘 맞는 막걸리 제품 중 소비자 인지도와 출시제품과 맛의 조합이 가장 우수한 브랜드를 찾던 중 장수막걸리가 신메뉴와 페어링이 우수하다는 판단으로 제안을 통해 성사되었다.
신메뉴 ‘장수 꼬막무침’은 전통적인 한국 반찬인 꼬막무침을 재해석한 즉석 식품으로 신선한 국내 여수산 꼬막과 다양한 야채, 양념들이 조화롭게 무쳐낸 제품으로 안주, 밥반찬으로 적합하다. 특히 콜라보를 통해 안성맞춤 페어링되는 ‘장수막걸리’와 함께 새로운 맛과 미식의 재미를 준다. 제품은 110그램으로 13일 부터 전국 GS25편의점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반찬단지 이재덕 팀장은 "신제품 ’장수 꼬막무침’과 ‘장수막걸리’는 서로의 맛을 상승시키는 조합으로, 신제품 테스트 과정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기대가 크며, 특히 최근 간편식 소비 증가에 맞추어 꼬막을 직접 사서 조리하는 과정을 생략하고 손쉽게 한끼 메뉴와 안주로 손색없는 맛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반찬단지는 지난해 제59회 무역의날 ‘백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 바 있으며, 세계 11개국에 제품을 수출하면서 한국의 식문화인 반찬을 널리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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