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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낙인 창녕군수가 지난 16일 창녕함안보에서 수위가 올라가는 낙동강을 걱정스럽게 지켜보고 있다. 사진=창녕군. |
semin3824@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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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낙인 창녕군수가 지난 16일 창녕함안보에서 수위가 올라가는 낙동강을 걱정스럽게 지켜보고 있다. 사진=창녕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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