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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이 13일 최원일 전 천암함장(좌)과 전준영 전 천암함장병과 함께하고 있다. 사진제공=성남시 |
신 시장은 이날 오후 ‘희망성남 토크콘서트-안보공감 강연회’의 강연자로 참석한 2010년 천안함 피격사건 당시 함장인 326호국보훈연구소 최원일 소장, 장병이었던 전준영 부소장과 차담회를 가졌다.
신 시장은 이날 차담회에서 "천안함 피격사건의 배경과 당시 상황에 대해 시대적 역사적 사명을 갖고 생생하고 절절한 마음으로 이야기해 달라"며 "오늘 안보 공감 강연은 순국한 장병의 명예는 자랑스럽고 살아남은 장병들의 부끄럽지 않은 눈물을 헤아려보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차담회 후 최원일 소장과 전준영 부소장은 시청 1층 온누리에서 ‘함장의 바다’를 주제로 시민·공무원·보훈단체 회원 등 300여 명을 대상으로 안보 공감 강연을 했다.
최원일 소장은 "천안함 피격사건은 국가 안보를 위협한 명백한 무력도발 행위로 객관적이면서 경험적인 강연을 통해 투철한 국가관과 안보 의식 정립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전준영 부소장은 천안함 피격사건 현장에서 살아남은 자의 눈물에 관해 이야기하며 국가 안보 의식 함양에 관한 메시지를 전했다.
성남=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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