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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위원회 제2회 회의. 사진제공=양평군 |
양평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위원회는 제2회 회의를 열고 △농축특산물 꾸러미 △기타 농축특산물 가공식품 꾸러미 △관광-체험 서비스 △기타 농축특산물 가공품 등 4개 모집 분야 18개 업체를 추가 선정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13일 "친환경 특구 물맑은 양평의 유기농 모듬쌈 꾸러미를 비롯해 양평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느낄 수 있는 양평헬스투어, 용문사 템플스테이 등 다양한 기호에 부응하는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매력적인 답례품 발굴을 통해 고향사랑기부 문화를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자신의 거주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으며, 10만원 이하 기부금은 전액 세액공제, 초과분에 대해선 16.5%를 공제받을 수 있으며 기부금 30% 이내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다.
kkjoo091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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