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보라 안성시장이 13일 안전보건 의무이행 상반기 자체점검 결과 보고회에 참석,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안성시 |
보고회 참여자는 △안성시장 △안성시 부시장 △중대시민재해 안전관리자문단 △국·소장 △시설물 소관 부서장 등 28명이 참석했으며 소관 부서장의 추진상황 보고 후 시장, 부시장의 질의 및 안전관리자문단 의견 청취·답변순으로 진행됐다.
주요 점검사항은 △재해예방에 필요한 안전 인력확보 및 안전예산 집행에 관한 사항 △관계 법령에 따른 안전점검 이행 여부 △안전계획 수립 여부 △주요 유해·위험요인 발굴 사항 및 조치 △안전·보건 관계 법령상 안전교육 이수 여부 등으로 법적 의무사항 확인 및 미흡사항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
특히 법률·소방·전기 등 각 분야별 전문가로 이뤄진 중대시민재해 안전관리자문단은 안성시 공공시설물에 대해 객관적인 시각 및 타시군 사고사례 예시를 통하여 더 구체적인 의견을 제시하며 중대시민재해 안전관리의 실효성을 높였다.
이번 보고회에서 자문단의 의견을 바탕으로 발견된 일부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각 소관부서에서 신속하게 보완하고 선제적으로 위험요소를 발굴하여 중대시민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이번이 법 시행 이후 세 번째 보고회"라며 "매회 보고회를 통해 발전하고 있지만 자문단의 의견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더욱 채워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 시장은 이어 "대상 시설물뿐만 아니라 점점 다양해지는 위험 상황에 대해서도 사각지대가 없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안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










![[EE칼럼] 배터리 산업의 승부처는 전력 시스템이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a.v1.20240624.cdc17f8be754410d913607a801efbb30_T1.jpg)
![[EE칼럼] 한국 배터리 성장은 기술로 승부해야 한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a.v1.20251113.f72d987078e941059ece0ce64774a5c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이재명 대통령, 규제의 덫을 깨고 구조를 겨냥하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a.v1.20260413.00765baffddc4638b1f9e7157f67f3f4_T1.png)
![[신율의 정치 내시경] 절박함은 국민의힘에 없고, 전략은 민주당에 있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13.1f247e053b244b5ea6520e18fff3921e_T1.jpg)
![[데스크 칼럼] 주택시장 안정 ‘1주택자 잡기’로 해결 안 된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8.114bdae9f57e4d3884007471c1cf48f5_T1.jpg)
![[기자의 눈] 부동산 투기 전쟁, 등 터진 전월세 시장](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9.9953972c990c44d7afce66d2dc39635e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