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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페북 캡처 |
이 시장은 이날 자신의 SNS에 올린 <반도체 산업 이해도 높여 경제도시 발전 역량 강화>란 제목의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했다.
이 시장은 글에서 "민선 8기 출범 직후부터 미래 먹거리이자 경제도시 오산의 밑바탕이 될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관련 직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공준진 삼성전자 마스터를 초청, 반도체 산업과 오산의 역할이란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고 적었다.
이 시장은 이어 "단순 가전부터 스마트폰, 자동차에 이르기까지 일상생활에서 뺄 수 없는 반도체, 반도체 산업을 알아야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유치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도가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베드타운이 아닌 경제자족도시 오산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꼭 미래 먹거리이자 미래 산업의 핵심인 반도체 산업을 우리 직원들이 잘 이해하면 일을 추진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시장은 끝으로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시정 주요과업인 반도체 산업과 소부장 특화단지 유치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져 경제자족도시 오산의 기틀을 마련하는 데 힘이 될 역량이 강화되었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오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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