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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청 전경. 사진제공=양주시 |
수려한 자연경관으로 유명한 장흥-일영 관광지는 경기북부 대표적인 관광지로 매년 여름 많은 피서객이 방문하고 있다. 그러나 불법 주-정차로 차량통행 등에 대한 불편 민원이 다수 제기돼왔다.
양주시는 장흥파출소와 함께 장흥면 행정복지센터~예뫼골 삼거리, 신흥유원지~일영유원지 구간에 대해 주차지도 등 주-정차 질서 계도활동 등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계도를 통해 행락지 내에서 발생하는 각종 주-정차 불편 민원을 즉시 처리해 유원지를 방문하는 행락객 이용 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양주시는 기대했다.
심윤정 차량관리과장은 12일 "여름철을 맞이해 장흥, 일영유원지를 찾는 행락객이 안전하고 즐거운 피서 문화 마음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kjoo091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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