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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근 안산시장 10일 주민자치대학 특강. 사진제공=안산시 |
안산시 주민자치대학은 민선8기 공약사항 중 하나로 주민자치력 향상을 통해 주민 스스로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정책 결정에 참여하기 위한 주민자치 리더 양성 전문 교육과정이다.
이날 60여명 수강생이 참여한 특강에서 이민근 시장은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광역교통망 확충 △초지역세권 등 도시개발 △원도심 재생 △청년정책 강화 등 역점 추진사업 설명과 함께 시정운영 핵심 키워드는 ‘시민’이란 점을 강조했다.
이민근 시장은 "풀뿌리 민주주의에 기반한 주민자치시대를 맞아 시민이 주체가 되는 참여행정 실현을 위해 항상 시민과 함께 걸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19일 개강한 주민자치대학은 오는 9월까지 매주 월요일 총 12회 강좌로 진행되며 시민학-인문학-디지털학 등 다양한 특강과 문화탐방으로 차별화된 교육과정을 제공할 예정이다.
kkjoo091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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