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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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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등 7개 부처 대변인, 국장→실장급 상향…정책홍보 강화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3.07.11 10:59

행안부, 직제 시행규칙에 대한 입법예고…7월말 시행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연합뉴스

[에너지경제신문 김종환 기자] 기획재정부, 교육부,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산업통상자원부, 고용노동부, 국토교통부 등 7개 부처 대변인 직급을 국장급에서 실장급으로 상향된다.

행정안전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직제 시행규칙에 대한 입법예고를 실시하고 7월말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국민생활과 밀접하고 국민적 관심이 높은 정책 현안에 대해 전략적 홍보 및 공유·소통을 강화할 필요가 있어 7개 부처 대변인 직급을 실장급으로 조정한다.

정부는 이번 조치를 통해 실장급 대변인을 주축으로 3대 개혁(노동·교육·연금) 등 부처별 정책홍보 조정역할을 강화해 정책과 홍보의 유기적 관계를 구축하고 부처 주요 정책의 국민 체감도가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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