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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거북섬 꽃길. 사진제공=시흥시 |
거북섬 상징물인 인공서핑장 ‘웨이브파크’ 주변 교통섬과 보행자 도로에 백일홍-백합-에키네시아-블루세이지-밀렛 등 16여종, 약 5만본 꽃을 활용해 시흥시는 곳곳을 화려하고 아름답게 연출했다.
이번 꽃길 조성으로 거북섬을 찾는 시민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선사할 뿐만 아니라 거북섬 이미지 개선효과도 있을 것이란 전망이다. 아울러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데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강송희 녹지과장은 11일 "가족, 연인, 친구들과 거북섬 꽃길을 산책하며 일상생활에서 잠시 벗어나 몸과 마음을 휴식하고, 즐거운 경험과 추억을 남기길 바란다. 앞으로도 가로수길-꽃길 조성을 지속 추진해 거북섬의 아름다움을 높이고,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kjoo091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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