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정복 인천시장 사진제공=페북 캡처 |
유 시장은 이날 SNS에 올린 <시민과 함께 교통 혁신을 이루겠습니다>라는 제목의 끌을 통해 이같이 언급했다.
유 시장은 글에서 "사통팔달의 도로망과, 광역·도시 철도망을 구축하는 등 교통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유 시장은 이어 ‘시민의 발’인 대중교통 개선과 교통약자 이동지원 서비스의 향상을 넘어 인공지능 기술과 함께 교통서비스를 개선해 시민들이 길에서 낭비하게 되는 시간을 단축하겠다"고 말했다.
유 시장은 또 "골든타임 등 긴급 상황에 빠르게 대처가 가능하도록 하는 것, 또 자율주행, 드론이나 UAM 미래 모티빌리티의 기술 발전에 따른 새로운 미래 교통 체계를 준비하는 등 교통 혁신이야말로 바로 미래를 위한 준비"라고 강조했다.
|
▲교통정책 대토론회 모습 사진제공=페북 캡처 |
유 시장은 끝으로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이 제대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의견을 반영해 인천의 교통 혁신을 이루겠다"고 약속했다.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










![[EE칼럼] 배터리 산업의 승부처는 전력 시스템이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a.v1.20240624.cdc17f8be754410d913607a801efbb30_T1.jpg)
![[EE칼럼] 한국 배터리 성장은 기술로 승부해야 한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a.v1.20251113.f72d987078e941059ece0ce64774a5c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이재명 대통령, 규제의 덫을 깨고 구조를 겨냥하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a.v1.20260413.00765baffddc4638b1f9e7157f67f3f4_T1.png)
![[신율의 정치 내시경] 절박함은 국민의힘에 없고, 전략은 민주당에 있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13.1f247e053b244b5ea6520e18fff3921e_T1.jpg)
![[데스크 칼럼] 주택시장 안정 ‘1주택자 잡기’로 해결 안 된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8.114bdae9f57e4d3884007471c1cf48f5_T1.jpg)
![[기자의 눈] 부동산 투기 전쟁, 등 터진 전월세 시장](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9.9953972c990c44d7afce66d2dc39635e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