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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경기콘텐츠진흥원 |
이 행사는 도내에서 활동하는 시나리오 대본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CJ ENM, 스튜디오 드래곤, SLL, 리디 등 주요 콘텐츠 제작사 및 스튜디오 총 34개사가 참여했으며 참여 작가들은 지난 5개월 간 자신이 개발한 시리즈 및 영화 대본 10편을 관계자들에게 선보여 109건의 미팅을 성사 시켰다.
또 행사 종료 후에는 제작사와 작가 간 개별 미팅도 진행됐다.
이번에 소개된 작품들은 로맨틱 코미디, 판타지, 사극, 범죄물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돼 제작사들의 눈길을 끌었다.
시리즈 대본은 △김경미 작가의 ’신씨활극전‘ △김정민 작가의 ’아디오스 마드리드‘ △문필규 작가의 △이나연 작가의 ’갑(甲)질 연애‘가 소개됐다.
영화 시나리오는 △류명환 작가의 ’빈사의 백조‘ △박규태 작가의 ’작전명 쓰리에쓰 S,S,S‘ △송현석 작가의 ’연옥-마지막 정화‘ △오화 작가의 ’미두장‘ △조운 작가의 ’샤인‘ △최혜빈 작가의 ’대화관광‘이 제작사를 만났다.
경기콘텐츠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경기 스토리작가 창작소 파주‘가 경기도를 넘어 세계적인 콘텐츠를 개발하는 창작자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사업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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