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경기콘텐츠진흥원 |
이 행사는 도내에서 활동하는 시나리오 대본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CJ ENM, 스튜디오 드래곤, SLL, 리디 등 주요 콘텐츠 제작사 및 스튜디오 총 34개사가 참여했으며 참여 작가들은 지난 5개월 간 자신이 개발한 시리즈 및 영화 대본 10편을 관계자들에게 선보여 109건의 미팅을 성사 시켰다.
또 행사 종료 후에는 제작사와 작가 간 개별 미팅도 진행됐다.
이번에 소개된 작품들은 로맨틱 코미디, 판타지, 사극, 범죄물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돼 제작사들의 눈길을 끌었다.
시리즈 대본은 △김경미 작가의 ’신씨활극전‘ △김정민 작가의 ’아디오스 마드리드‘ △문필규 작가의 △이나연 작가의 ’갑(甲)질 연애‘가 소개됐다.
영화 시나리오는 △류명환 작가의 ’빈사의 백조‘ △박규태 작가의 ’작전명 쓰리에쓰 S,S,S‘ △송현석 작가의 ’연옥-마지막 정화‘ △오화 작가의 ’미두장‘ △조운 작가의 ’샤인‘ △최혜빈 작가의 ’대화관광‘이 제작사를 만났다.
경기콘텐츠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경기 스토리작가 창작소 파주‘가 경기도를 넘어 세계적인 콘텐츠를 개발하는 창작자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사업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


![[내일날씨] 가을 시작되는 ‘입추’ 맞아?…수도권·전남 광양 최고 39도](http://www.ekn.kr/mnt/thum/202608/rcv.YNA.20260805.PYH2026080514010005200_T1.jpg)

![“미국 못 믿겠다”…달러·국채 흔드는 ‘셀 아메리카’ 재부상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08/rcv.YNA.20260609.PRU20260609187701009_T1.jpg)





![[EE칼럼] 전력 공급원의 세대교체](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205.6ef92c1306fb49738615422a4d12f217_T1.jpg)
![[EE칼럼] 사우디의 선택, 원자력 지도를 바꾼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401.903d4dceea7f4101b87348a1dda435a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북중미 월드컵의 BTS와 트럼프, 그리고 방시혁 유감](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박영범의 세무칼럼] 창업 초기 세금 걱정 끝…청년 창업자 맞춤형 세정 지원 확대](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50116.d441ba0a9fc540cf9f276e485c475af4_T1.jpg)
![[데스크 칼럼] 한국 산업을 위한 마지막 1%](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1abc92280f8b40f6815d8be404417beb_T1.png)
![[기자의 눈] 폭염의 일상화, 산업계 ‘일하는 방식’도 바뀌어야](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04.27ef749822874cdcb30ac09f90b46012_T1.png)



